캐치테이블 포스 입점 비용 및 예약 수수료 체계 (사장님 필수)

노쇼(No-Show)로 인한 매출 손실을 막기 위해 캐치테이블 도입을 고려하는 점주님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예약 플랫폼 도입 시 발생하는 고정비(월 이용료)와 변동비(결제 수수료)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. 현재 캐치테이블의 입점 프로모션 조건과 실제 매장이 부담해야 하는 PG 수수료, 그리고 위약금 정산 시 차감되는 비율을 명확히 분석합니다.

⚠ 점주 필독: 위약금 정산 규정

고객에게 받은 노쇼 위약금, 매장에 100% 입금될까요? 플랫폼 수수료와 정산 주기를 모르면 매출 관리에 구멍이 생깁니다. 고객에게 적용되는 규정을 먼저 파악하십시오.

초기 입점 비용 및 월정액 서비스 이용료

캐치테이블은 기본적으로 ‘예약 관리 솔루션(SaaS)’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입니다. 과거에는 무료 프로모션이 많았으나,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 현재는 서비스 등급에 따라 비용이 청구됩니다.

  • 입점비(가입비): 일반적으로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나, 포스(POS) 기기를 교체하거나 전용 단말기를 설치할 경우 하드웨어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월 이용료: 예약 건수와 상관없이 매달 납부하는 고정 비용입니다. 베이직 플랜은 월 3~4만 원대, 웨이팅 기능과 고객 관리(CRM)가 포함된 프리미엄 플랜은 그 이상의 비용이 책정됩니다. (약정 기간에 따라 할인율 상이)

단순히 예약만 받는 것이 아니라, 실시간 웨이팅 관리와 알림톡 발송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
예약 수수료 및 PG사 결제 수수료

많은 점주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“예약 1건당 수수료를 떼가는가?”입니다. 원칙적으로 캐치테이블은 예약 중개 수수료(건당 과금)를 받지 않습니다. 배달 앱처럼 주문 금액의 10%를 가져가는 구조가 아닙니다.

단, ‘캐치테이블 페이’‘예약금 결제’가 발생할 때는 PG사(결제 대행사)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

  • 신용카드 수수료: 고객이 예약금을 결제할 때 카드사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(약 2~3% 내외)는 매장이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정산 주기: 예약금이 결제된 후 매장 통장에 입금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3~7일의 시차가 발생하므로 현금 흐름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.

입점 상담 및 정확한 견적 문의

노쇼 위약금 수익 귀속 및 정산

고객이 예약을 어겨서 발생한 ‘노쇼 위약금’은 누구의 수익일까요? 전액 매장의 수익으로 정산됩니다. 플랫폼이 중간에서 위약금을 가로채지 않습니다.

다만, 위약금 역시 ‘결제’의 일종이므로 PG 수수료가 차감된 후 입금됩니다. 예를 들어 위약금이 5만 원이라면, 카드 수수료를 제외한 약 4만 8천 원 정도가 입금되는 구조입니다. 캐치테이블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러한 위약금 규정을 앱 내에서 강제할 수 있어, 점주가 손님과 얼굴 붉히며 싸울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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